fnctId=bbs,fnctNo=2241 말머리 분류 전체 연구소장 공동연구원 교원연구원 전임연구원 객원연구원 총 155 건이 등록되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전임연구원] 김희숙: ‘국가 이후’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동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서평 게재 새글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32 첨부파일 1 등록일 2026.01.13 전동연의 전임연구원인 김희숙 박사가 한국동남아학회지 『아시아리뷰』제15권 제3호(통권 35호)에 연세대학교 이상국 교수의 책『연결된 난민, 국가 이후를 살다: 카렌족 난민의 초국주의 실천』(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2025)에 대한 서평을 게재했습니다. 석사연구로부터 시작된 난민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난민의 삶의 궤적을 담아내는 일을 20여년 넘게 하고 있는 이상국 교수가 펴낸 『연결된 난민, 국가 이후를 살다: 카렌족 난민의 초국주의 실천』은 미얀마 135개 소수종족 중 하나인 카렌족이 버마족 국가에 맞서 자치를 추구하고, 오랫동안 중앙정부에 대항하여 무장투쟁을 전개하면서 어떻게 난민이 되었고, 난민으로서의 삶을 어떻게 재구성하고 있는가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본 서평은 책의 내용을 천천히 따라가며, 카렌족 난민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서평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85580 [연구소장] 전제성: 2025 신진학자육성지원사업 아세안 현지조사 세미나 참석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74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2.28 전동연 전제성 소장은 지난 12월 18일 한아세안센터에서 개최된"2025 신진학자육성지원사업 아세안 현지조사 세미나"에 사회자로 참여했습니다. 본 행사는 센터의 지원을 받아 동남아 현지조사를 수행한 대학원생들이 현지에서 발견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2025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4개국에서 현지조사를 수행한 6명의 신진학자들이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이후 한국동남아학회 교수진이 토론을 이끌었으며, 2024년에 참여한 신진학자들도 함께하며 풍성한 세미나를 만들었습니다.한아세안센터는 올해로 2년차를 맞이한 이 사업을 내년에도 계속 추진할 의지를 피력하였습니다.향후 동남아 현지조사를 계획하고 있는 대학원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전임연구원] 김현경: "[글로컬오디세이] 누구를 영웅으로 기억할 것인가…가해자와 피해자가 동시에 추대" 칼럼 게재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115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2.24 전동연이 12월부터 교수신문의 글로컬 오디세이 칼럼 연재 연구소로 참여하게 되었고,김현경 박사가 전동연의 첫 주자로 나서 인도네시아의 국가 영웅 만들기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담은 글을 게시했습니다.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245 [전임연구원] 김현경: "한국의 싱가포르 연구 50년: 연구대상 그리고 지역학으로서의 싱가포르" 논문 게재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102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2.15 전임연구원 김현경 박사가 2025년 11월 발간된 『동남아시아연구』 35권 4호에 "한국의 싱가포르 연구 50년: 연구대상 그리고 지역학으로서의 싱가포르" 공저 논문을 게재하였습니다.이 글은 한국과 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이한 2025년을 기준으로 지난 50년 간 한국에서의 싱가포르 연구 개괄을 목적으로 메타 분석 방법을 채택하여 연구대상 과 지역연구 로서의 싱가포르 연구의 경향과 지형을 파악합니다. 한-싱가포르 50주년 특집호에 실린 싱가포르 연구자의 연구를 통해 동남아 지역학으로서의 싱가포르 연구의 현재를 살펴보는 의의를 갖습니다.논문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71940 [전임연구원] 김주영: "언어와 문화를 넘어서 ‘함께 있기’: (유사) 가족과 이웃으로서 계절이주노동자와 선주민의 현존" 논문 게재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119 첨부파일 1 등록일 2025.12.09 전임연구원 김주영 박사가 2025년 11월 발간된『한국문화인류학(한문인)』 58권 3호에 "언어와 문화를 넘어서 함께 있기 : (유사) 가족과 이웃으로서 계절이주노동자와 선주민의 현존"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하였습니다.김주영 박사는 논문에서 계절이주노동자와 선주민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서 (유사)가족과 이웃으로 현존(presence)하는 양상을 '함께 있기'의 실천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고용계약으로 형성되는 관계 이면에 서로의 취약성을 인식하고 의존하며, 어쩔 수 없이 타자를 돌보는 사회적 의무의 그물망이 존재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농번기 농업 완수라는 공동의 목표와 농촌이라는 특수한 생활환경 속에서 계절이주노동자와 선주민의 (유사)가족과 이웃관계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습니다. 논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동연구원] 이진영: "글로벌 사우스의 제도적 진화: 반둥에서 브릭스(BRICS)까지" 논문 게재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128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1.30 공동연구원 이진영 교수가 2025년 9월 발간된 『세계지역연구논총』 43권 3호에 "글로벌 사우스의 제도적 진화: 반둥에서 브릭스(BRICS)까지"라는 제목의 논문에 제1저자로 참여하였습니다.본 연구는 글로벌 사우스가 단순한 규범 수용자가 아닌 글로벌 노스와 함께 규범 창출자로서 국제질서 재편의 핵심 행위자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분석은 탈식민 국제질서 이론화와 대안적 글로벌 거버넌스 설계 논의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구 진행되었습니다.논문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열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https://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53159 [공동연구원] 양영란: "Factors Influencing the Quality of Life among Vietnamese Garment Factory Workers: A Quantile Regression Analysis" 논문 게재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127 첨부파일 1 등록일 2025.11.25 전동연의 공동연구원 양영란 교수가 "Factors Influencing the Quality of Life among Vietnamese Garment Factory Workers: A Quantile Regression Analysis"라는 제목의 논문을 지역사회간호학회지 제36권 제3호에 게재하였습니다. 논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구소장] SEASREP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참석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124 첨부파일 3 등록일 2025.11.19 전동연(JISEAS) 전제성 소장은 동남아시아연구역내교류프로그램(South East Asian Studies Regional Exchange Program, SEASREP) 창설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태국 탐마삿대 랑싯 캠퍼스(Thammasat University Rangsit Campus)에 위치한 동아시아연구원에서 11월13일~14일 양일간 개최되었고, 한국 측 6인을 포함해 200명 이상이 참가하며 큰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전제성 소장은 Global Southeast Asian Studies 라운드 테이블에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세계 여러 곳에서 진행되는 동남아 연구의 다각적 전개를 모아보려는 취지의 패널이었습니다. 기획자이자 사회자인 마이트리(Maitrii Aung-Thwin) 교수가 마치 재즈 연구 같다는 이 패널에서 전제성 소장은 한국의 동남아연구 형성, 특성, 발전 요인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마리스 조크너(Maris Diokno) 이사장이 기념 연설에서 적시했듯이, 동남아의 동남아연구 진흥을 추구하는 SEASREP은 한국동남아연구소(KISEAS)와 협력하여 2000년대 중반부터 근 10년 간 한-아세안포럼(Korea Forum ASEAN Forum) 대학원생 현지 세미나(advanced seminar)를 매년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동남아연구소가 한-아세안협력기금(AKCF) 연장에 실패하고 한국동남아학회(KASEAS)와 통합되는 변화를 겪으며 SEASREP과 협력 관계도 중단되었습니다. 전제성 소장과 한국동남아학회 김동엽 회장의 SEASREP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동반 참여는 지난 8년간 단절되었던 SEASREP 관계를 복원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겠습니다. 전동연은 SEASREP 30주년을 축하하고 한국과 동남아의 동남아연구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공동연구원] 박진영: 캄보디아 범죄단지 관련 다수 언론 인터뷰 진행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243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0.31 최근 캄보디아 내 범죄 단지에서 발생하는 인신매매, 강제노동, 온라인 사기 등 국제 범죄가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의 박진영 공동연구원이 캄보디아 지역 연구자로서 해당 사안의 실태와 구조적 원인, 향후 대책 등에 대해 여러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지난 10월 20일자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박진영 연구원은 중국의 범죄 단속과 자본 투자, 코로나19 확산, 그리고 캄보디아의 부패한 정치 구조가 맞물리며 캄보디아가 국제 사기 범죄의 중심지로 떠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사회적 관심이 캄보디아로 집중되면서 범죄 조직이 미얀마나 태국 국경지대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지적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중국을 비롯한 관련 국가들과의 국제 공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기사 원문: 경향신문 "검은 경제가 캄보디아 정권 지탱...수장 체포 조사 위해 중국 협조 필수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02045005/?utm_source=urlCopy utm_medium=social utm_campaign=sharing아래는 박진영 연구원의 인터뷰가 보도된 주요 기사들입니다.머니투데이 "정치인 경찰도 납치 피싱 '쉬쉬' 캄보디아가 '범죄 근거지' 된 이유" https://www.mt.co.kr/society/2025/10/16/2025101613161283745한겨례 "캄보디아서 도주해 태국 라오스로 범죄 풍선 효과 현실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4649.html한국일보 "힘든 분들 태국서 새출발합시다, 캄보X" 범죄조직 근거지 이동 '풍선효과'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2213240004304?did=NAYTN "캄보디아 긴급여권 신고 급증했지만 위기신호 놓쳐"https://www.ytn.co.kr/_ln/0103_202510270507479286SBS NEWS "'피라미드 점조직' 범죄단지...정치권과 유착"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95071 plink=ORI cooper=NAVER [공동연구원] 박진영: "훈 센이 왜 그랬을까?: 통화 유출, 국경 갈등 그리고 정치적 계산" 웹진 게재 작성자 동남아연구소 조회수 259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0.13 박진영 공동연구원이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웹진 아아: Asia Asias 에 기사 "훈 센이 왜 그랬을까?: 통화 유출, 국경 갈등 그리고 정치적 계산"을 게재했습니다.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분쟁과 훈 센의 통화 유출 사건을 조명한 박진영 박사의 기사는 이 사건이 카보디아와 태국 양국 정치의 불안정성과 아세안 방식 외교의 취약점을 드러내는 사례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snuacwebzine.snu.ac.kr/?p=9174 처음 1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